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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월 27일, 부산 노인학대 신고 지난해 대비 2.6배 늘어
작성자 서부노인관리자 작성일 2016-02-26 조회수 2097

부산 노인학대 신고 지난해 대비 2.6배 늘어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부산지역에서 노인 학대신고가 올해 들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의 서부와 동부 등 두 곳의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올해 11월까지 받은 노인학대 신고는 728건에 이른다.
이는 지난 한해 281건에 비해 2.6배 많은 것이다.
학대 행위로 판명되려면 경제적(금품갈취 등 금전 피해)·신체적(폭행, 구타 등)·정서적(언어폭력 등) 학대와 함께 성적 학대, 방임, 유기 등 6개 항목에 해당해야 한다.

신고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지만 직접 피해 당사자가 대략 30%가량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주로 주민센터, 방문간호사, 요양원 등이라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부산에서는 서부와 동부 등 두 곳의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 학대신고를 받아 사회복지사를 통해 학대 여부를 판명한다.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소속된 사회복지사는 신고가 접수되면 가장 먼저 피해자 상담을 하고, 그다음 가족과 주변 사람 등 가해자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는다.

가족상담에서 대부분 해결이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거주지 인근 사회복지관 등에 종합상담을 의뢰하거나 신체적 학대일 경우 법률서비스를 받도록 권유한다.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올해 학대로 판명된 사례 139건 가운데 57건은 사회복지관 등에 종합상담을 의뢰하고 6건에 대해서는 법률 서비스를 받도록 안내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학대 가해자는 학대라고 인식 못 하고 무심코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며 "내년부터 사진전, 이동상담, 거리캠페인 등을 통해 노인 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ljm703@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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